AMiD ::: 대전이주노동자연대
 


"국가배상 민사소송 하겠다" 09.04.22 11:21
이주연대 HIT 2194


"국가배상 민사소송 하겠다"




[대전=중도일보] <속보> = 대전의 한 음식점에 불법취업 중인 외국인 여성 2명에 대한 대전출입국관리사무소의 '과격 단속'사건이 국가배상 민사소송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청주 외국인보호소에 머물고 있는 이들 외국여성들은 13일 오전 대전이주노동자연대 서민식 대표와 본보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외국인 이주 노동운동협의회가 준비 중인 국가배상 민사소송에 응하겠다"고 밝혔다.

단속반원들의 폭행 여부에 대한 질문에 본보 동영상에 담긴 여성 A씨는 왼팔을 들어 멍든 자국을 보여주며 "얼굴과 목 사이를 맞았다"고 말했다.

이들 여성은 "법무부 감찰단의 조사와 중국대사관 인권담당자와의 전화 통화에서도 이같이 진술했다"고 밝혔다. 청주 외국인보호소 면회실에서 만난 이들 여성들은 상당히 긴장한 모습이었으나 통역을 통해 비교적 정확히 자신들의 입장을 밝혔다. 면회를 마친 서 대표는 "상처에 대한 치료를 제대로 받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지영철 기자 ycji07@


--------------------------------------------------
2009. 04. 14.  중도일보 기사

 



    
274
  고용센터가 나서서 최저임금 이하 근로계약  

장원호
11.06.09 3485
273
  생존 요구 투쟁에 불법 굴레라니  

장원호
11.06.02 3615
272
  이주노동자에 문 연 차별없는 노조 늘어  

이주연대
10.02.02 4561
271
  20년 만의 귀향, 그러나 딸에겐 국적이 없네  

이주연대
09.12.11 4524
270
  한국말은 늘었어도 병원 문턱은 여전  

이주연대
09.12.11 4649
269
  '영혼없는 노동'의 버팀목, 꿈 그리고 가족  

이주연대
09.11.25 2517
268
  갇힌 노동 닫힌 희망  

이주연대
09.11.25 2250
267
  이주노동자 '입국 티켓값' 326만원  

이주연대
09.08.17 1773
266
  고용허가제 5년, 이주노동자 인권시계는 여전히 '제자리'  

이주연대
09.08.17 1694
265
  욕먹고 맞아도 일터 못 옮겨  

이주연대
09.08.17 1624
264
  "배제정책으론 문제해결 어려워"  

이주연대
09.08.17 1572
263
  성추행에 혹사...농촌 외국근로자 학대  

이주연대
09.08.10 2129
262
  이유 없이 폭행당한 몽골 여성은 결국 그만뒀다  

이주연대
09.05.11 1848
261
  벼랑끝에 내몰린 이주노동자  

이주연대
09.04.22 1905

  "국가배상 민사소송 하겠다"  

이주연대
09.04.22 2194
259
  불법체류자 단속현장 '충격'  14

이주연대
09.04.08 2034
258
  아물지않는 '단속 공포'…생기잃은 마석단지  

이주연대
09.03.11 1804
257
  인권위 "마석공단 단속 인권침해" 시정권고  

이주연대
09.03.11 1617
256
  이주노동자 무더기 불법체류자 될 판  

이주연대
09.03.09 1588
255
  亞 이주노동자, 침체로 빚. 학대 이중고  

이주연대
09.02.10 1678
1 [2][3][4][5][6][7][8][9][10]..[14]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JY